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입니다.
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지금 학회차 샌디에고에 와 있습니다.
타락한 미국이 그래도 예수님 믿는 나라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
어느 호텔이나 가면 침대 머리맡에 있는 탁자 서랍에는 항상 성경책이 있기
때문입니다.
성경을 좀 보다가 작업을 해야 겠어요.
오늘 점심때는 오랜만에 동인이와 통화를 해서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,
저녁에는 샌디에고에 사는 또다른 동인이와 저녁먹고 이야기를 많이 해서
오늘은 동인이와 이야기를 많이 하는 날인가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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